용지공원에서 돗자리깔고,
김밥먹고 통닭시켜먹고~
쉬다가 다시 우리집으로...ㅋㅋㅋㅋ
저녁까지 신나게 놀았네요~~~
다음에는 다같이 용지공원에서 모여요^^

아빠의 만행..ㅋㅋ
토실한 나린이 궁디~

지우도 신났당~~ㅎㅎ

여자들만 한컷~~
다들 애 하나씩 붙잡고..ㅎㅎ

엄마만 이쁜척~
딸래미는 얼굴 완전 띵띵~

아빠 김치~
도현이 포즈가 그럴듯하네요~ㅎㅎ

지우랑 나린이랑~
얼레리꼴레리~~ㅋㅋ

지우도 신났당^^

나린왈, 지우야 미안,나는 나쁜 남자가 좋아~우엽아~내맘알지?ㅋㅋ

우엽군도 볼이 터질라행~~ㅎㅎ
날씨좋은 5월이 계속이었음 좋겠다~
좀 더워지면 수영장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