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4.48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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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친구들 태운 차 끌고 나오는 나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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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비를 점점 더 좋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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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에 푹 빠져서는 거실에 눕혀도 모르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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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맘이 스위스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사온 나린이 이니셜~
꽤나 비싼돈 주신것 같은딩~고마브용^^

2010.03.15.48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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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양 언니에게 쏘서 빌려주고 러닝홈을 빌려왔다~
완전 득템..ㅋㅋ
지금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나린이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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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 위에서 요즘은 뛰어 내려온다..ㅠㅠ
저 늠름한 얼굴과 자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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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커다란 성취를 한듯한 저 표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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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입도 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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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슬리퍼 신고 돌아댕기기~
제법 조심조심 끌고 다닌다~

2010.03.16.48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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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훈남되어가는 브랜든~~^^
친구가 그리운 나린이는 브랜든 오면 엄청 좋아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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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과 심하게 놀더니 2시간을 내리 잔다~
자세 참말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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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머라고 머라고 얘기중인데~~
당췌 먼소리인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