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1.470일째..

밥먹고 후식으로 한라봉 먹는중~

나를 보며 완전 행복해 하는나린이~
먹는거 줘서 좋아하는 거겠지.ㅡㅡ;

아~요러는데 어떻게 먹을껄 안주겠냐공..ㅎㅎ
2010.03.02.471일째..

컵속으로 들어간 작은 작대기를 꺼내고 싶어서 탐구중~
이제 생각이란걸 하는듯..ㅋㅋ

못미 자전거 태워주고 싶은데..
팔이 안닿여서 손잡이를 못잡는 안타까운..ㅋㅋ
2010.03.03.472일째..

하~머가 이리 좋은지?ㅋ

요사진은 나린이가 아닌듯~
이옷도 이제 작구나,,
내년 겨울에는 못입겠군..
2010.03.04.473일째..

유리창 놀이..
아빠는 항상 나린이에게 끌려가서 유리창앞에 앉아있어야 한다..ㅋ

짐보리~~
뮤직 수업중..
브랜든과 나린이는 악기가 신기해서 선생님 옆에 딱 붙어서 보고있다~

밥먹고 후식으로 한라봉 먹는중~

나를 보며 완전 행복해 하는나린이~
먹는거 줘서 좋아하는 거겠지.ㅡㅡ;

아~요러는데 어떻게 먹을껄 안주겠냐공..ㅎㅎ
2010.03.02.471일째..

컵속으로 들어간 작은 작대기를 꺼내고 싶어서 탐구중~
이제 생각이란걸 하는듯..ㅋㅋ

못미 자전거 태워주고 싶은데..
팔이 안닿여서 손잡이를 못잡는 안타까운..ㅋㅋ
2010.03.03.472일째..

하~머가 이리 좋은지?ㅋ

요사진은 나린이가 아닌듯~
이옷도 이제 작구나,,
내년 겨울에는 못입겠군..
2010.03.04.473일째..

유리창 놀이..
아빠는 항상 나린이에게 끌려가서 유리창앞에 앉아있어야 한다..ㅋ

짐보리~~
뮤직 수업중..
브랜든과 나린이는 악기가 신기해서 선생님 옆에 딱 붙어서 보고있다~
아빠를 너무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