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9.429일째..

요즘 나린이의 취미..
베란다에서 저만큼만 고개를 내밀고..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걸기;;
한참을 저러고 논다;;

오늘 또 본 우엽이~
어제만큼은 싸우지도 않네..ㅋ
근데..둘이 방에 들어가서 침대위에서 머하는겨!!ㅋㅋ

우리가 티비좀 보려고 하면..지랑 안놀아준다고..
저러고 티비를 끈다..ㅠㅠ

티비 끄고 돌아보는 저 표정..
할말이 없다~

신축성이 좋은 티를 입혀놨더니 윗옷은 잡아 댕겨서 벗어버린다..ㅡㅡ;;
2010.01.20.430일째..

희정언니가 갔다준 나린이 아기때 쓰던바운서~
11kg까지 사용가능한것 같은딩..
휘청거리긴하지만 아직은 우리 나린이를 견뎌 주시네..ㅋㅋ

아~~~!!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들을 열씨미 떠들어 댄다~

우는거 아님;;
걸려 넘어져서 부끄러운지 안일어나고 있음..ㅋㅋ

목욕후 우유먹고 있는데..
눈은 반쯤 감기고~
가뿐히 원샷!!

요즘 나린이의 취미..
베란다에서 저만큼만 고개를 내밀고..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걸기;;
한참을 저러고 논다;;

오늘 또 본 우엽이~
어제만큼은 싸우지도 않네..ㅋ
근데..둘이 방에 들어가서 침대위에서 머하는겨!!ㅋㅋ

우리가 티비좀 보려고 하면..지랑 안놀아준다고..
저러고 티비를 끈다..ㅠㅠ

티비 끄고 돌아보는 저 표정..
할말이 없다~

신축성이 좋은 티를 입혀놨더니 윗옷은 잡아 댕겨서 벗어버린다..ㅡㅡ;;
2010.01.20.430일째..

희정언니가 갔다준 나린이 아기때 쓰던바운서~
11kg까지 사용가능한것 같은딩..
휘청거리긴하지만 아직은 우리 나린이를 견뎌 주시네..ㅋㅋ

아~~~!!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도통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들을 열씨미 떠들어 댄다~

우는거 아님;;
걸려 넘어져서 부끄러운지 안일어나고 있음..ㅋㅋ

목욕후 우유먹고 있는데..
눈은 반쯤 감기고~
가뿐히 원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