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9.377일째..

아빠폰 가지고 열고~

댣고~를 자유자재로 한다...ㅋㅋ

머리는 삼발로;;;;
아빠 폰들고 좋아하는 모습..
이모습이 어찌 홍군의 모습으로 보이는 건지;;;

돌때 들어온옷으로 바꾼 또 하나의 옷~
요 원피스도 너무 예쁘당..^^
우리딸 콧등이 제법높넹~

기분 좋아요~

혹시 응가하니?ㅋ

요 자세로 티비 시청중..ㅋㅋ

요새 나린이가 푹 빠져있는 소꼽놀이~
뚜껑 닫고 열고 가방에 넣었다가 뺐다가~
가방들고 거실 한바퀴 돌기~ㅋㅋ
딸래미 답게 노는구려^^

성당에서 잠든 나린이..
눈,코,입 다 큼직하네~
요렇게 찍어놓으니 얼큰이가 따로없네;;
2009.11.30.378일째..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스피커앞...
오늘도 어김없이;;

아바바바~놀이에 열중..ㅋㅋ

아바바바바바~

혼자 좋아서 저렇게 웃고..ㅋㅋ
그래도 잘놀아서 좋다..^^
그만큼 땡깡도 늘었다..ㅠㅠ
죠기 바닥에 누워있는 인형은..민국이보다 좀 작은 블라블라인형인데~
홍군에게 이름을 지어달랬더니..
민국이는 홍씨니깐 이번에는 지씨로 짓겠겠다...
그래서..저 인형의 이름은.....지!못!미!!!
어렵다;;; 못미야~우리 나린이 잘부탁해;;

아빠폰 가지고 열고~

댣고~를 자유자재로 한다...ㅋㅋ

머리는 삼발로;;;;
아빠 폰들고 좋아하는 모습..
이모습이 어찌 홍군의 모습으로 보이는 건지;;;

돌때 들어온옷으로 바꾼 또 하나의 옷~
요 원피스도 너무 예쁘당..^^
우리딸 콧등이 제법높넹~

기분 좋아요~

혹시 응가하니?ㅋ

요 자세로 티비 시청중..ㅋㅋ

요새 나린이가 푹 빠져있는 소꼽놀이~
뚜껑 닫고 열고 가방에 넣었다가 뺐다가~
가방들고 거실 한바퀴 돌기~ㅋㅋ
딸래미 답게 노는구려^^

성당에서 잠든 나린이..
눈,코,입 다 큼직하네~
요렇게 찍어놓으니 얼큰이가 따로없네;;
2009.11.30.378일째..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스피커앞...
오늘도 어김없이;;

아바바바~놀이에 열중..ㅋㅋ

아바바바바바~

혼자 좋아서 저렇게 웃고..ㅋㅋ
그래도 잘놀아서 좋다..^^
그만큼 땡깡도 늘었다..ㅠㅠ
죠기 바닥에 누워있는 인형은..민국이보다 좀 작은 블라블라인형인데~
홍군에게 이름을 지어달랬더니..
민국이는 홍씨니깐 이번에는 지씨로 짓겠겠다...
그래서..저 인형의 이름은.....지!못!미!!!
어렵다;;; 못미야~우리 나린이 잘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