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9.377일째..
IMG_2997.jpg
아빠폰 가지고 열고~
IMG_2998.jpg
댣고~를 자유자재로 한다...ㅋㅋ
IMG_3000.jpg
머리는 삼발로;;;;
아빠 폰들고 좋아하는 모습..
이모습이 어찌 홍군의 모습으로 보이는 건지;;;
IMG_3010.jpg
돌때 들어온옷으로 바꾼 또 하나의 옷~
요 원피스도 너무 예쁘당..^^
우리딸 콧등이 제법높넹~
IMG_3011.jpg
기분 좋아요~
IMG_3012.jpg
혹시 응가하니?ㅋ
IMG_3013.jpg
요 자세로 티비 시청중..ㅋㅋ
IMG_3021.jpg
요새 나린이가 푹 빠져있는 소꼽놀이~
뚜껑 닫고 열고 가방에 넣었다가 뺐다가~
가방들고 거실 한바퀴 돌기~ㅋㅋ
딸래미 답게 노는구려^^
IMG_7602.jpg
성당에서 잠든 나린이..
눈,코,입 다 큼직하네~
요렇게 찍어놓으니 얼큰이가 따로없네;;

2009.11.30.378일째..
IMG_3033.jpg
나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스피커앞...
오늘도 어김없이;;
IMG_3039.jpg
아바바바~놀이에 열중..ㅋㅋ
IMG_3041.jpg
아바바바바바~
IMG_3044.jpg
혼자 좋아서 저렇게 웃고..ㅋㅋ
그래도 잘놀아서 좋다..^^
그만큼 땡깡도 늘었다..ㅠㅠ
죠기 바닥에 누워있는 인형은..민국이보다 좀 작은 블라블라인형인데~
홍군에게 이름을 지어달랬더니..
민국이는 홍씨니깐 이번에는 지씨로 짓겠겠다...
그래서..저 인형의 이름은.....지!못!미!!!
어렵다;;; 못미야~우리 나린이 잘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