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7.26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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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잡아댕겨서 옷은 다늘어나고...땀범벅~

2009.08.08.26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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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메라만 들이대면 달려들어서 사진이 죄다 흔들린다;;

2009.08.10.화.26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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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잡을꺼리만 있으면 무조건 돌진해서 잡고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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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엉~저 눈물보시오...
요즘 맘에 안들면 저리 울며 땡깡.....

2009.08.11.수.267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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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푹자고 배부르면 혼자 잘노는 나린양.
옆모습이 아름답네~~콧대가 죽지 않았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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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 가지고 놀까?고민중?ㅋㅋㅋ

2009.08.12.목.26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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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랍까지 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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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열어놓고 어린이방송 시청중..;;;ㅋㅋㅋ

2009.08.13.목.26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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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한 자세로 취침중..
저런 다리 자세로 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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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깨서 멍때리는중...ㅋㅋ

2009.08.14.금.27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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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먹는 표정이 넘 웃겨요..ㅋㅋ

2009.08.16.일.27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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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에 상처와 멍이 가실날이 없다..ㅠㅠ
이리 쿵. 저리 쿵..
흉은 안져야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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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데리고 나와서 안고있었더니..
무릎꿇고 안겨서 또 잔다;;;;ㅋㅋ
발이 너무 귀여워~언제 이렇게 컸다냐......
새삼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