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3.208일째..
이제 이유식도 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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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20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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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 하고 싶어서 저렇게 입을 크게 벌릴까나..ㅎㅎ

2009.06.15.21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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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사주신 이쁜 신발 신고 점퍼루에서 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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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린이 미소는 백만불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