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3.수

심심한 하루...
수희언니가 출근하니..모이기도 쉽지않고;;;ㅋ
혼자서 나린이랑 집에서 뒹굴뒹굴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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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혀를 자꾸 저렇게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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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엄마!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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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이를 손에 지어줘도 별관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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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근데 우유먹은지 얼마안되서 혀에는 허옇게 뭍혀가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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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