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금

한주가 너무 길어서..홍군퇴근하기만 눈빠지게 기다리지던날..ㅋㅋ
요즘은 나린이가 거의 규칙적이다...
먹고,,한시간쯤 놀다가 자공..
자는 시간이 두시간쯤자는적은 한번정도밖에 안되고..낮에는 찔끔찔끔하는게 문제긴 하지만;;
저녁잠은 언제 재워도 새벽에 2시 5시에 일어난다..
가끔 5시에 일어나서..놀자고 나를 쳐다보는 나린이를 보며..흑..엄마는 잠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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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뽀얀피부~장난기가득한눈..ㅋㅋ
화면에 꽉차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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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의자 앉아서 엄마랑 얘기하는걸 조아하는 나린이..
푹자고 일어나서 맘마묵고 기분좋아서 심하게 옹알이 해주시고 웃어주시고..ㅎㅎ
엄마는 넘어가시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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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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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고있는듯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