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4.59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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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언니가 찍은것~~
안개가 조금 남아있지만 나쁘지 않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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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왈,
바닥과 하나가 된 나린이 취침포즈..ㅋㅋ
밖에 나와서 자는거지만 나름 잘잔 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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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레스토랑에 조식뷔페 먹으러 갔다~
나린이는 할비가 드시던 충무김밥도 하나 들고 나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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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음식 가지러 간사이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 했는데..
다 너무 귀여워서 주루룩~올려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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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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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1층에 카페에 내려 오니 인형들이 있던 쇼파에 나린이도 앉는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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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근데 머 저 손은 브이가 과연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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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익숙한 아빠 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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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꽃이 핀곳도 있다~
관리를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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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안하기에는 너무 아까버서..
나린이랑 아빠랑 수영복입혀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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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도 한번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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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도 많이 나왔다.
하지만..물에는 겁이 많은 나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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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놀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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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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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가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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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수영을 강행하고..우리 나린이 울상~
결국 물놀이 10분후 다시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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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길에 바로 밑에 있는 통영해양박물관에 들렀다.
입장료가 어린이 2000원이였나 그런데..
그닥 볼거리는 없다.
수족관도 요런게 다다;;
그래도 물고기 좋아하는 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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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대여 해주는 유모차...
핸들링에 감동해서 갔다와서 바로 질렀다;
비싸지도 않아서....
있는 유모차는 팔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