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5.577일째..

머리가 자꾸 내려와서 머리띠 했어요..^^

얼굴이 좀 달라보이넹..ㅎㅎㅎ

어색하게 웃는 나린양..ㅎㅎ

히~요 표정 지으면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당..ㅎㅎ

음마~음마~
요즘 불쌍한척하며 나를 졸졸 쫗아다니며..음마~음마~거린다;;
2010.06.16.578일째..

우 못미~좌 민국!!
행복한 나린이~

둘다 좋아요~~ㅎㅎ

오늘도 거실에서 다시 잠든 나린이..
마산에 외할머니댁에 갔다와서 뻗음..ㅎㅎ

앞머리 잘랐어요..^^

헤~~우리 몽실이..ㅎㅎ

아가야 나린이 보고있어요~~
2010.06.17.579일째..

맘마 먹는중..
짜장밥이라..입에 검정색들이...ㅎㅎㅎ

외출다녀오는길...
잠이 슬 오는 나린이...

엄마~나는 잘래요...;;;
눈 감기고 있는 찰나에 찍게 되었어요.ㅎㅎ
지못미~우리딸~그래도 이쁜 나린이..^^

머리가 자꾸 내려와서 머리띠 했어요..^^

얼굴이 좀 달라보이넹..ㅎㅎㅎ

어색하게 웃는 나린양..ㅎㅎ

히~요 표정 지으면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당..ㅎㅎ

음마~음마~
요즘 불쌍한척하며 나를 졸졸 쫗아다니며..음마~음마~거린다;;
2010.06.16.578일째..

우 못미~좌 민국!!
행복한 나린이~

둘다 좋아요~~ㅎㅎ

오늘도 거실에서 다시 잠든 나린이..
마산에 외할머니댁에 갔다와서 뻗음..ㅎㅎ

앞머리 잘랐어요..^^

헤~~우리 몽실이..ㅎㅎ

아가야 나린이 보고있어요~~
2010.06.17.579일째..

맘마 먹는중..
짜장밥이라..입에 검정색들이...ㅎㅎㅎ

외출다녀오는길...
잠이 슬 오는 나린이...

엄마~나는 잘래요...;;;
눈 감기고 있는 찰나에 찍게 되었어요.ㅎㅎ
지못미~우리딸~그래도 이쁜 나린이..^^
이때까지의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