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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주 며느리들 설날에 힘들진 않았는지~~~
난 이번설엔 지우핑계로 손에 물한번 안묻혔네요 ㅎㅎ
아마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마는..ㅋㅋ

새해가 되면서..이제 엄마얼굴 아는지 활짝 웃는 지우.
웃는 모습이 보살...같아 보살 지우라는 별명이..
동자승같은 대머리 총각 지우. 나린이처럼 빨리 머리가 길었음 하는 바램에서..
머리긴 지우 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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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엄마 빼닮은 지우. 이사진 보고 깜짝놀라 모두 쓰러졌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