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이의 성장기는 매일매일 잘보고 있어요~
게으른 엄마, 지우한테 좀 미안하네^^
삼총사 중 제일 덩치크던 지우..어느덧 두친구에게 따라잡히고 있다면서...ㅋㅋ
그래도 아기들한텐 하루가 무섭다고..지우는 109일째 뒤집었어요!!
뒤집은 기념으로 사진 몇장 올림~~~

20090119221621_22552772.jpg

DSC00217.jpgDSC00218.jpgPSY_3536.jpgPSY_357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