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와 나린이와 함께 공구한 목튜브~~
받자마자 집에 오니 마침 아빠 목욕 중이라 바로 체험 들어가셨당~
공기 주입기가 없어 열심히 입으로 불어서 아들한테 씌워줬더니
얼떨떨해 하면서도 나름 잘 논당~ 발차기도 하공..ㅋㅋ
목튜브 구매 결정을 아주 뿌듯하게 충족시켜준 아들내미~~
실제로 보면 넘넘 귀엽고 재밌당~~
나중에 크면 큰 걸로 한개 더 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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