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30.59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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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키아스마트폰 하나 사서 푹빠져버린 나린애비..
나름 나린이를 위해(?) 다운 받은 피아노~
관심가져주는 나린양;;

2010.07.01.59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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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안히 앉으셔서는..티비 시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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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찍지마~~
사진 찍지말라고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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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곧 또 티비삼매경~
요즘에 EBS에 감사한다;;;

2010.07.02.59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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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후 돌아와서는 옷도 안벗고 카카 시청중..
자세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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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린이의 일과는..
옷을 입었다 벗었다하며 다보낸다.
엄마옷,아빠옷,자기옷 할것없이 무조건 입고 보는 나린양...
이제곧 혼자 옷입을라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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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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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럭셔리 홍!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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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우리 똥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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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식판컷..
정성스레 준비해줬는데..고기 없어서 좋아하는 두부만 홀랑 먹어버리고는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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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난감으로 놀이~를 한다.
호비랑친구들 줄세워서 맘마도 주고~머라머라 혼자 떠들어 댄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