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0.58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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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띠하니 완전 요조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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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에이드 다뺏아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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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는 이쁜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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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에 싱글컵쿠폰이있어서 먹으러 갔는데..
세명이서 하나로 갈라먹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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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은 아수크림이 아쉬운 나린이..ㅋ

2010.06.21.58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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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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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보라고 아빠사진 세워놓고~아빠~아빠~거리면서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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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얻는건데..새로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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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가 사랑하는 배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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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사진찍는다고 브이~하라니깐 그걸또 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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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안좋다..ㅠㅠ
맨날 이리 울고...에효..

2010.06.22.58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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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노트북하는 포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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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요렇게~하는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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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간식은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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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먹으며 티비보고..참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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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리~플레이 시간에 완전 신나서 흥분한 나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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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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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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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마치는시간에는 항상 선생님 앞에 가서 앉아서 짐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