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2.57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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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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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렌즈 장착~~ㅎㅎ
얼큰이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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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요렇게 해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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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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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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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고 앉아서 티비보는 모습에..할머니 포즈가..ㅎㅎㅎ

2010.06.13.57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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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는 나린이...
자꾸 깨서 쇼파에서 재웠다..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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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보니 또 아들같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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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깨서는 이불과 함께 바닥에서 뒹굴뒹굴~

2010.06.14.57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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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에 나가면 사탕을 얻어먹을때가 많다.
사탕맛을 알아버린 나린이..
엄마가 뺏아갈까봐 사탕사수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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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한입만~했더니..
싫다고 돌아앉아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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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뺏아서 반을 먹고 나린이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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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공부하는데 괴롭히기..ㅎㅎ
아빠 다리에 올라타서 거꾸러 매달리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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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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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아빠~그만하고 좀 놀아주지?
아빠:먹던거나 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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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가 좋아하는 동물책 꺼내놓고~
오랜만에 엄청 기분좋은 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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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 달라고 포즈도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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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용으로 산 수면조끼인데..
더워서 입혔는데 그래도 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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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백구 초음파 사진이예용...ㅎㅎ
아직 성별은 모르구요..
벌써 많이 컸어요~~(12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