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1.46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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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뽀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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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기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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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제대로 넣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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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씻은거 티남;;;ㅋㅋㅋ
나린이 밖에서 자전거 타는데..어찌나 좋아하는지~~

2010.02.22.46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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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자 마자 자전거 탑승..
밖에서 타서 바퀴가 더러운데..결국은 닦아서 집안에서도 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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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순이~
고모가 설날에 사주신 예쁜 토끼츄리닝에 할머니가 사주신~분홍 머리방울과 머리핀~
엄마의 로망이였던 핑크세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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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100을 입혔더니 커서 혼자 내복을 벗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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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끼와 신방꺼정 분홍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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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 집에 놀러갔는데,
스텝2주방놀이가 있었다.
나린이..바로 직행하여 저렿게 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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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주인인 서윤이는 만지지도 못하게 함.ㅠㅠ
진짜 ...여깡으로 소문난다..ㅠㅠ

2010.02.23.46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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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는 항상 신나는 나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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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크면 문 손잡이들 힘들어 질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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