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7.458일째..

무한도전정모에서 돈안내고 배불리 먹는 나린양~

엄마가 잘나온건 아니지만;;
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리..ㅎㅎ
2010.02.18,459일째..

뽀로로에 완전 심취하신 나린양...
TV로 들어가겠다..ㅡㅡ;
2010.02.19.460일째..

아침에 부은 나린이 얼굴~ㅋ

잔머리 내려와서 양쪽에 머리핀 했더니...
몬순이..ㅋㅋ

아빠 일하는데 계속 괴롭혀서 아빠 컴터에 뽀로로 틀어줘서 얌전히 앉아있는 나린이~
두 부녀..잘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