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4.45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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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에 새옷입고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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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과자로 꼬셔서 디스코머리도 땋아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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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한복입은게 신기한지 요렇게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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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닮은꼴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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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은 엄마랑도~
머리좀 묶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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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중~
얼굴에 덕지덕지 밥풀 붙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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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뻗으신 나린애비~
그 배위에 살포시 안기는 나린양~
우껴~ㅎ

2010.02.15.45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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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가 자연관찰책중에 제일좋아하는 음매~~
증조외할머니댁가서 직접만나다~
한참보더니..커서 무서워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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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관경을 보고 우리 외가식구들 다 웃겨서 쓰러질뻔.ㅋㅋ
완벽한 고목나무에 매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