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1.452일째..

미끄럼틀에 편안히 누우셨네;;

오랜만에 브랜든~
키가 엄청 커요~

설 선물로 준비한 선물세트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역시 힘쎈 우리딸~
2010.02.12.453일째..

요즘 못미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외출용으로 못미동생을 맹그렀다.
이름은...심이!
나린이에게 무관심 당한다고...
호는 무관이요. 이름은 심이예요!!^^
엄청 귀여운데..우리딸은 외면..ㅠㅠ

카트 타는 방법도 여러가지;;

아빠..머하는짓??!!
2010.02.13.454일째..

할머니댁에서 안마의자에 올라가길래..
작동시켜주니..싫어할줄 알았더니~
웬걸~안마즐기고 계신다;;

미끄럼틀에 편안히 누우셨네;;

오랜만에 브랜든~
키가 엄청 커요~

설 선물로 준비한 선물세트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역시 힘쎈 우리딸~
2010.02.12.453일째..

요즘 못미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외출용으로 못미동생을 맹그렀다.
이름은...심이!
나린이에게 무관심 당한다고...
호는 무관이요. 이름은 심이예요!!^^
엄청 귀여운데..우리딸은 외면..ㅠㅠ

카트 타는 방법도 여러가지;;

아빠..머하는짓??!!
2010.02.13.454일째..

할머니댁에서 안마의자에 올라가길래..
작동시켜주니..싫어할줄 알았더니~
웬걸~안마즐기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