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7.448일째..

할머니랑 마트가서 질러주신 거실쿠션~
나린이가 신남..ㅋㅋ
2010.02.08.449일째..

호비 안고~호비DVD보는중..^^
2010.02.09.450일째..

새초롬.;;

거만한 저 자세;;;ㅋㅋ

티비에 푹 빠지셨다~큰일;;

그릇 줄세우기~
엄마가 좀 도와주긴 했지만..
요즘 소꼽놀이 엄청 즐기신다..^^

간식시간~
마트에서 사온 뻥튀기~
크기가 커서 딱 나린이용이다~

아빠가 뽀뽀하는데 까실까실 하다고 싫어하더니~
수염뽑을라고 고르는중..ㅋㅋ
2010.02.10.451일째..

거실에서 잠든 우리 빵실이~
볼이 터질라해~

자상한 아빠인 척!

특별식 게살비빔밥~
시댁에 가져온 대게살에 김가루 참기름 넣어서 만들어줬는데~
완전 잘먹음..하긴..내가 먹어도 맛있었음;;;;

할머니랑 마트가서 질러주신 거실쿠션~
나린이가 신남..ㅋㅋ
2010.02.08.449일째..

호비 안고~호비DVD보는중..^^
2010.02.09.450일째..

새초롬.;;

거만한 저 자세;;;ㅋㅋ

티비에 푹 빠지셨다~큰일;;

그릇 줄세우기~
엄마가 좀 도와주긴 했지만..
요즘 소꼽놀이 엄청 즐기신다..^^

간식시간~
마트에서 사온 뻥튀기~
크기가 커서 딱 나린이용이다~

아빠가 뽀뽀하는데 까실까실 하다고 싫어하더니~
수염뽑을라고 고르는중..ㅋㅋ
2010.02.10.451일째..

거실에서 잠든 우리 빵실이~
볼이 터질라해~

자상한 아빠인 척!

특별식 게살비빔밥~
시댁에 가져온 대게살에 김가루 참기름 넣어서 만들어줬는데~
완전 잘먹음..하긴..내가 먹어도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