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4.445일째..
IMG_4475.jpg
호비 손인형끼우고 엄마에게 어흥~하는중...ㅋㅋ
IMG_4480.jpg
올만에 누드컷..ㅎ
완벽한 에스라인~
배뽈록+엉덩이토실~

2010.02.05.446일째..
IMG_4483.jpg
요즘 이불덮기에 재미 붙이셨다~
오늘은 매트를 들어서 들어가버리네..ㅎ
IMG_7855.jpg
브랜든네 장난감통에서 발견한 공갈~
엥?무엇에 쓰는물건인고??
IMG_7856.jpg
엄마~옛생각이 나요~
요렇게 하는거...ㅋㅋ
다행히 빨고 싶어서 그러진 않고,,질겅질겅 씹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