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1.442일째..

이제 제법 제대로 된 리모콘질을 해서..
채널 막 바꾸고 음향조절 마음대로;;

우엽이랑 배즙 한잔씩~
온 세상이 조용함..ㅡㅡ;

홍나린 다먹고 우엽이꺼 노림...;;

나린왈,
"우엽아~한모금만 도라~"
저 거만함을 보라;;;;
2010.02.02.443일째..

여전히 붕붕카는 발을 올리고 타고;;

가끔 우연히 발로 밀기도 한다는..
2010.02.03.444일째..

붕붕카 뒤에 짐실는칸을 달아줬더니..
홍나린이 탑승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