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438일째..

사고치다 걸리면 하는 표정인데..이번에는 먼사고 친겨?

티비를 너무 꺼대는 나린이..
우찌 방법이 없을런지..ㅠㅠ
지가 껐다가 내가 다시켜서 끄지마라고 하니..저러고 본다;;
2010.01.29.429일째..

미끄럼틀에서 새로운놀이를 발견~
밑에 들어가서 까꿍놀이..ㅎ

아이의 놀이는 무궁무진해요~

외삼촌 만나러 마산가서..
밥보다 빵을 더 많이 먹은날..
근데 표정은 머가 불만인겨?
2010.01.30.440일째..

엄마가 늦잠자고 못일어는 동안,,
계란후라이비빔밥해준다고 징징대는 나린이 업고 요러고 있더라는...ㅋㅋ
우얀일인지~~
덕분에 아침 든든히 잘먹었찡..^^
주말 아침마다 부탁해~~~ㅎㅎ
2010.01.31.441일째..

맛난거 묵는다공 입에 한가득 넣고있다~

심각한 모녀..;;
오랜만에 나린이랑 나랑 같이 있는 사진이네..ㅋㅋ

참 안닮은 나린이와 나..;;;;;

사고치다 걸리면 하는 표정인데..이번에는 먼사고 친겨?

티비를 너무 꺼대는 나린이..
우찌 방법이 없을런지..ㅠㅠ
지가 껐다가 내가 다시켜서 끄지마라고 하니..저러고 본다;;
2010.01.29.429일째..

미끄럼틀에서 새로운놀이를 발견~
밑에 들어가서 까꿍놀이..ㅎ

아이의 놀이는 무궁무진해요~

외삼촌 만나러 마산가서..
밥보다 빵을 더 많이 먹은날..
근데 표정은 머가 불만인겨?
2010.01.30.440일째..

엄마가 늦잠자고 못일어는 동안,,
계란후라이비빔밥해준다고 징징대는 나린이 업고 요러고 있더라는...ㅋㅋ
우얀일인지~~
덕분에 아침 든든히 잘먹었찡..^^
주말 아침마다 부탁해~~~ㅎㅎ
2010.01.31.441일째..

맛난거 묵는다공 입에 한가득 넣고있다~

심각한 모녀..;;
오랜만에 나린이랑 나랑 같이 있는 사진이네..ㅋㅋ

참 안닮은 나린이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