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8.목.1118일.367일째..
예찬이 차한대 내림~~
근데....엄마가 M에놓고 사진을 찍어놨네;;;
집이 너무 추워서 조끼가 필요한디..
나린이는 조끼를 거의 안입었어서...
급~만듦....
안쪽에는 두꺼운천으로~~바깥천은...원래 있던것중에 암꺼나;;
따셔 보이네~~
가시도트라서...양면도 가능^^
짝퉁 BMW...
배송비까지 2만원도 안줬네요..ㅋㅋ
그래도 소리도 나고 좋네요..ㅋㅋㅋ
2011.12.09.금.1119일.368일째..
발레하는날^^
색깔놀이중~
요즘은 먹을걸 접시에 담아준다..
포크도 꼭 들고 먹을려고 하네~
포크달라고 해놓고...
꼭 손으로 먹고 계심..ㅡㅡ;
바나나를 참 좋아함~~^^
누누히 말하지만...밥좀 먹어라..ㅠㅠ
조끼는 크기가 넉넉하니 잘 맞네요~~
집에 있는 천으로 뚝딱~
한개 더 만들어야 겠어요.
예찬이 차한대 내림~~
근데....엄마가 M에놓고 사진을 찍어놨네;;;
집이 너무 추워서 조끼가 필요한디..
나린이는 조끼를 거의 안입었어서...
급~만듦....
안쪽에는 두꺼운천으로~~바깥천은...원래 있던것중에 암꺼나;;
따셔 보이네~~
가시도트라서...양면도 가능^^
짝퉁 BMW...
배송비까지 2만원도 안줬네요..ㅋㅋ
그래도 소리도 나고 좋네요..ㅋㅋㅋ
2011.12.09.금.1119일.368일째..
발레하는날^^
색깔놀이중~
요즘은 먹을걸 접시에 담아준다..
포크도 꼭 들고 먹을려고 하네~
포크달라고 해놓고...
꼭 손으로 먹고 계심..ㅡㅡ;
바나나를 참 좋아함~~^^
누누히 말하지만...밥좀 먹어라..ㅠㅠ
조끼는 크기가 넉넉하니 잘 맞네요~~
집에 있는 천으로 뚝딱~
한개 더 만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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