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일~1117일><364일~46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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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월.1115일.364일째..

맨날 뒤지면서 새로워하는 주방서랍;;;

호비책~호비책~
맨날 보는 호비책...
다 외우긋다~~
지 쇼파 놔두고..아빠자리에..ㅋㅋ

2011.12.06.화.1116일.365일째..

청소에 너무 관심 많으신..예찬군...
청소기 빼줬더니...
미끄럼틀탈때도 들고탐..ㅋㅋ

이불 돌돌돌~~~

귤먹는 예찬이..
무농약귤이라는데..
너무 시다;;;

노리야수업하고 와서..손등에 도장 찍힘...ㅋㅋ

뿡뿡이에서 양머리 나와서..
당장 수건들고와서 해달라네요..ㅋㅋㅋ

이것들이..
머하는거니??!!!!

예찬이 문센 첫수업~~^^
마지막에 비눗방울나오니..
흥분하신 예찬군...
다른엄마앞에서..엄마가 암만 불러도 안온다..ㅋㅋ

아빠보고 한번 돌려달라고 해야긋넹

톡톡~


왜 안잡히는거야?

헤~정면사진 한컷;;;;
돌때 당찬이엄마가 사준 풀셋~
남방+바지+니트..
올해랑 내년초에 바짝~입혀야 겠네요^^

2011.12.07.수.1117일.366일째..

나린이방이 너무 추워..나린이방에 있는것들을 모조로 거실로 대방출~

책상을 예찬이가 좋아하네요.
손에는 크레파스 들고...

책장도 거실로 꺼냈더니...
호비책 종류별로 다꺼내서 보고계심..

예술활동중~

엄마~~나도 찍어줘^^

주~~~하면서 오는데..도대체 멀달라는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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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4thweek.net BlogIcon 픽스토리 PICSTORY™ 2011/12/12 13:01 address edit & del reply

    책장꺼내고 나린이가 책을 많이 보니.. 좋다만.. 읽어주기엔 너무 힘들어..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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