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5.금.1105일.354일째..
누나방 나들이 갔다가..옷 다꺼냈네;;;
엄마~청소 도와줄께요~~
개구장이~
음~이번달 잡지는 볼게 좀있네?!
누나랑 키즈카페 나들이~
여기는..천원넣고 요렇게 조그만한 기차를 타야 한다는;;
좀 시시해 하는 둘이.ㅋ
누나가 기차놀이 하는거..지켜보는 예찬이..
누나가 다른데로 가버리니 고대로 따라함..ㅋㅋ
키즈카페 3~4번 갔더니 이제 쬐금 혼자 놀줄도 아네요..^^
2011.11.26.토.1106일.355일째..
엄마~팔찌랑 목걸이 했어요~~
누나 작품...ㅋㅋㅋ
누나랑 아침부터 신남~
짜잔~
나린이가 가지고 싶어했던 뽀로로 병원차가 나린이집에 입성~
완전 빠졌지요..
바로바로~외삼촌이 마산에서 사서 가지고 왔지요..ㅋㅋ
누나랑 삼촌 노는데 실~끼여드는 예찬이
삼촌~이렇게~이렇게~
2011.11.27.일.1107일.356일째..
외할머니 오시니 아침부터 메론이 나왔어요~
포크들고 완전 심취하는 예찬이
절대 자리에서 안일어나심..ㅋㅋ
나린이도 오랜만에 주니 잘먹네요~~^^
외할머니랑 뽀로로 책 읽는중~
설명한다고 바쁨..ㅋ
책읽을땐 제법 의젓한 예찬이^^
2주만에 클스마스트리 도착~~
광섬유 어쩌고저쩌고 하는건데.
예쁘네요^^
신난 예찬이~~
어디서 엄마핀을 들고와서는 해달라는 나린이..
앞머리 올리면 여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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