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일~1104일><350일~35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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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월.1101일,350일째..

못미 카트 태우기~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꼭 누나 따라한다..ㅋㅋ

저녁에는 책읽는 시간..

원래 피자를 만들려고 했으나..재료를 너무 많이 올려서 퀘사디아로 변신...ㅋㅋ
그래도 맛은~~정말 끝내줌^^
요새 오븐 지대로 활용중~

2011.11.22.화.1102일.351일째..

너 머하는거니?
도구를 활용한거니?ㅋㅋ
근데 거긴 너무 위험함!!

기도중인척!!!하는 나린이~~
하지만...졸고있답니다..ㅡㅡ;;;

신나는 목욕시간~~
오늘은 안방화장실 샤워부스 안에서..
통이 좀 작아보이네..ㅋㅋ

2011.11.23.수.1103일.352일째..

예전 우비소녀가 생각나는 컨셉..ㅋ

냠냠~요플레 맛나요~~^^

나린이 아기 어부바 해서는..티비본다..
한번씩~나린이아기야~자라~왜 안자노~`(엄마버전;;;)

짜증중..
잠이오거나 기분이 안좋으면 방에 들어가서 못미를 질질 끌고 나온다.
못미 너는 도대체 정체가 머니?
애들이 왜일케 좋아하는지;;

둘이 노는데 조용하다 싶었더니..
예찬이가 어찌 저길올라간건지..

이놈!했더니 보고 그냥 씩~웃는다;;;

나린이는 아빠랑 스티커놀이중~~
호비책 새로온날 완전 좋아함~~

2011.11.24.목.1104일.353일째...

뽀로로가 크레인으로 작은 뽀로로를 낚시 하는중;;;

햇살좋은날...
싹~정리 해버리고 싶은 우리집;;

예찬이가 좋아하는 까꿍~책^^

오늘의 저녁은 김밥~~
나린이는 김밥만드는날 좋아함~

예전에 나린이때 수희언니가 사준 일명 개껌과자랑 비슷한거..ㅋㅋ
딱딱해서 치발기과자인데...
예찬이는 앞니도 잘도 먹는당.

나는 먹어보니 맛이 오래된과자 맛처럼 그렇던디..
나린이까지 잘먹네..ㅋㅋ
하긴..너네둘이 맛없는게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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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4thweek.net BlogIcon 픽스토리 PICSTORY™ 2011/12/12 12:47 address edit & del reply

    장난꾸러기 녀석들.. 제발 사고만 안 쳤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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