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9일~1100일><348일~34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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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토.1099일,348일째..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나들이..
인터넷으로 예약해놓고 갔다.
입장료는 원래 36개월이상~성인은 4천원.
경기도민은 50%할인..
어제 생일인 나린이는 딱 36개월이라고 말하고 그냥 패스~
4천원으로 입장^^

제일 처음에 있던 농장..
뒤에는 배추랑 무우를 물주고 빼기도 하고..
이거는 사과나무~

칙칙폭폭..
기차타고 가요~

놀고있으면서..또 다른건 뭐가있나..본다고 바쁘다.

이번에는 소방관이 되었어요!!
일욜 첫타임인데도 애들이 많아서..
좀 기다렸다가..옷을 입었다~

요렇게 부스로 만들어놓은 소방차.

심취한 나린이

자자~비켜주세요~
불이났어요~불을 끄러가야해요~

입장할때 자고 있던 예찬이는..깨서..
유모차로~~

이번에는 경찰차로~

요사진만 찍고 차는 못탔다..
저 뒤에있는 팀이 기다려도 안내려서..ㅡㅡ;

버스정류장에서 한컷^^
예찬이돌촬영때 샀던 가족티입고 나왔다.ㅋ

요번에는 버스~~
그러고보니..나린이는 시내버스를 타본적이 없다;;

여기는 튼튼놀이터~
빙글빙글~

아빠~나도 놀고싶어~~
구경만 하는 예찬이;

자~공을 던져요~
발바닥 표시 무시하고 앞에가서..ㅋ

나도 앉아보고싶다~

슝~~
미끄럼틀이 아니라 의잔데;;

아빠랑 줄서서 기다리는중..

요렇게 푸시푸시~하고 버튼을 누르면..
앞에 커다란곳에서 공이 튀어 올라간다~

악기전시회가 하고있었다.
앞에 전시품은 그냥 지나가고 체험하는곳으로..ㅋㅋ

오~하프도 있다~

자세좀 나오는데?

뒤에 보이는건 입장하면 보인건데..
공들이 굴러가면서 악기를 쳐서 소리도 나고.
아무생각없이 공만 따라가면서 보고 있으면 잼있음;

2층에 한강과 물..
그냥 원리 이런건 무시하고...ㅋ
오로지 물놀이만;;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은 학습적인 부분도 많음..

엄마는 나린이와 놀고..
아빠는 사진찍고..
방치중인 예찬이;;
그래도 구경하며 잘있는다..
엄마는 스토케산거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ㅋㅋㅋㅋ

키가 작아서 팔이 다 젖었다..ㅠㅠ

유리관으로 들어간 나린이..
겁먹었다

슝~
역시 몸으로 하는걸 제일 좋아함.ㅋㅋ

중간에 사람의 몸에 관련된것도 있었는데..
나린은 바로 패스..ㅋㅋㅋ
여기는 공사장~~
집을 짓어주세요~

벽돌좀 만지다가..
바로 불도저 운전하러~

요것도 좀 하다가 바로 다른 곳으로;;
한가지에 집중하긴 너무 이른듯..

그래도 요건 끝까지 다 맞추고 이동..ㅋ

아빠랑 빙글빙글~
그림이 바껴요~

탈출시도하는 예찬이.ㅋ

세명이서 한컷~
가족사진 찍기가 힘드네..

3층에 있던 볼풀장..
예찬이를 넣어줬다.

하지만 재미없어 하는예찬이..
나올려는 예찬이를 아빠가 다시 밀어서 눕힘..
이모습을 옆에서 보던 부부가 헉!하는 표정을 나는 봤음;;
너무 강하게 키우나?ㅋㅋ

동화속세상..
선녀와 나뭇꾼에 선녀가 된 나린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예요~~^^

텔레비전에 나린이 나왔다~~
나린이가 무서워하는 도깨비 집이네.ㅋ

여기도 악기가 있네~
예찬이도 딸랑딸랑~

다문화 소개라서 각나라마다 부스가 있는데..
나린이는 음식점 카운터 놀이..
맨날 3500원입니다~~ㅋㅋ

2시간만에 관람 마치고 나왔다.ㅋㅋ
친구들과 같이 왔으면 좀 더 놀았을텐데..
다음에 넷째주 멤버들 오면..
여기서 반나절 놀아도 좋을듯~~^^

2011.11.20.일.1100일,349일째..

드뎌..촛점북 완성..ㅠㅠ
너무 오래걸림..
이사때문이라는 핑계로;;

뒷쪽은 칼라~~
초초가 잘봤으면~~^^

수납장 밑에서 두번째까지는..
물건을 안넣거나..예찬이가 손대도 상관없는걸 넣어놨다.
하도 열어서..
오늘은 들어가서 앉아계심;;

나오기도 잘나오네??ㅋ
하는거보니 전적이 있을듯함..ㅋㅋ

예찬이는 자고..오랜만에 평화로운 주말 오후..
엄마는 재단하고..
나린이는 공부~한단다..ㅋㅋ

티비안보면 자고..
자는거 아니면 티비보는 아빠..
쇼파와 일심동체..
나린이를 끌어들임!!
그래도 저래가지고 나린이는 낮잠 주무심..ㅋㅋ

한숨 푹자고일어나서..
이유식 먹는중^^

우리집 개조자동차가 다시 부활했다~~
역시..예찬이는 좋아함..ㅋㅋ

우리집 완소 장난감 미끄럼틀..
예찬이는 여기만 올라가면 시끄럽다.
요즘 말 배운다고~
아빠~를 얼마나 예쁘게 말하는지.
내가 오빠~오빠~부르니..
예찬이가 따라서 오빠~부르더라는;;;
자동차는 부부~하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거거~~이렇게도 한다(아마 이거~이거~하는 말인듯..)
확실히 둘째라서 말이 빠른듯..

누나올라온다고 머라머라 한다..

아빠와 간식시간..
요플레 먹는 예찬이..
밥먹을때 아빠가 다먹인적이 거의 없다.
도망다니고 이자식.저자식 나오고..
반을 남긴적도 많다.
하지만 요플레 주니..
옆에 딱 달라붙어서..
입도 쫙쫙 잘벌리며 받아먹는 예찬이..
아빠가 어이없단다..ㅋㅋㅋ
요새 예찬이가 귀여움이 늘어 아빠의 사랑을 받고있다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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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4thweek.net BlogIcon 픽스토리 PICSTORY™ 2011/11/21 17:4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그림그리는 사진보면 나린이 입술 탱탱부은거 보임;;
    마트가서 놀다가 피 철철 흘리면 사고쳤을때 사진을 찍어놨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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