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6.수.1096일,345일째..
빨간옷은 고이 미끄럼틀에 걸어두시고..
나린이는 얼집으로..ㅋㅋㅋ
오늘은 첨으로 엄마손님이 집에 온날..
카페에 백호맘모임 갔다가 만났던 분들..
창원에서는 예찬이 친구가 없었는데..여기서는 예찬이친구부터 사귀었네..
나린이 아기때 하던짓을 예찬이가 하고있다..
남의밥 얻어먹기...ㅠㅠ
좀..그라지마라~~엄마가 밥 안주드나?ㅠㅠ엄마가 주는건 먹지도 않으면서..
저녁에는 티몬에서 고깃집쿠폰사놓은게 있어서 먹으러 고고씽~~
여기서는 외식할때 걸어서 갈수있다는것이 느무 좋음;
고기가 좀 실망이라 궁시렁 대는데..
나오는길에 바깥쪽에 장미란선수가 있는 정보를 입수~~
바로 가서 슬쩍 사진 요청~~^^
울 나린이..커서 이사진 보면 영광스러울것이야!!!ㅋㅋㅋ
2011.11.17.목.1097일.346일째..
와~택배다~
멀까요?
고모가 생일 선물로 보내주신..폴리와 친구들~~
엄마가 사진 찍자고 해서..찍고는 있지만 시선은 폴리에게 꽂힘..
예찬이가 만질까봐 식탁위에서..
저 흐뭇한 표정..ㅋㅋ
저녁에는..
아빠랑 호비한글공부~
지겨워하고 안할줄알았더니..
차근차근 한권을 다했다~
놀라워라~
더 놀라운건 아빠가 짜증안내고..마쳤다는거..ㅋㅋ
원래 공부 시키면 엄마아빠들 열받아서 마치는데..ㅋㅋㅋ
2011.11.18.금.1098일,347일째..
백호맘 두번째 모임..
대부분 한달에 한번 모이던디..
여기는 한달에 두번이라..자주 보는듯..
근데 백호중에 거의 막내라..
옆에 있는 애는 거의 형같은 느낌..ㅋㅋ
그래도 하나 잡고는 좋댄다~
오늘은 우리 나린이 생일날~~^^
아빠가 사온 케이크~~^^
기분 좋으신 나린양.
후~~
모카케익인데..
예찬이 달라고 난리...
밥을 좀 그렇게 적극적으로 먹어봐라..ㅠㅠ
나린이가 찍어준 사진!!^^
오~구도좀 잡을줄 아는구먼~
눈은 없고..머때문에 글케 웃는건지..ㅋㅋ
밥은 맛없고 숟가락만 맛있니?ㅠㅠ
머리가 하늘로만 올라가는구나..
언제 누울런지..
빨간옷은 고이 미끄럼틀에 걸어두시고..
나린이는 얼집으로..ㅋㅋㅋ
오늘은 첨으로 엄마손님이 집에 온날..
카페에 백호맘모임 갔다가 만났던 분들..
창원에서는 예찬이 친구가 없었는데..여기서는 예찬이친구부터 사귀었네..
나린이 아기때 하던짓을 예찬이가 하고있다..
남의밥 얻어먹기...ㅠㅠ
좀..그라지마라~~엄마가 밥 안주드나?ㅠㅠ엄마가 주는건 먹지도 않으면서..
저녁에는 티몬에서 고깃집쿠폰사놓은게 있어서 먹으러 고고씽~~
여기서는 외식할때 걸어서 갈수있다는것이 느무 좋음;
고기가 좀 실망이라 궁시렁 대는데..
나오는길에 바깥쪽에 장미란선수가 있는 정보를 입수~~
바로 가서 슬쩍 사진 요청~~^^
울 나린이..커서 이사진 보면 영광스러울것이야!!!ㅋㅋㅋ
2011.11.17.목.1097일.346일째..
와~택배다~
멀까요?
고모가 생일 선물로 보내주신..폴리와 친구들~~
엄마가 사진 찍자고 해서..찍고는 있지만 시선은 폴리에게 꽂힘..
예찬이가 만질까봐 식탁위에서..
저 흐뭇한 표정..ㅋㅋ
저녁에는..
아빠랑 호비한글공부~
지겨워하고 안할줄알았더니..
차근차근 한권을 다했다~
놀라워라~
더 놀라운건 아빠가 짜증안내고..마쳤다는거..ㅋㅋ
원래 공부 시키면 엄마아빠들 열받아서 마치는데..ㅋㅋㅋ
2011.11.18.금.1098일,347일째..
백호맘 두번째 모임..
대부분 한달에 한번 모이던디..
여기는 한달에 두번이라..자주 보는듯..
근데 백호중에 거의 막내라..
옆에 있는 애는 거의 형같은 느낌..ㅋㅋ
그래도 하나 잡고는 좋댄다~
오늘은 우리 나린이 생일날~~^^
아빠가 사온 케이크~~^^
기분 좋으신 나린양.
후~~
모카케익인데..
예찬이 달라고 난리...
밥을 좀 그렇게 적극적으로 먹어봐라..ㅠㅠ
나린이가 찍어준 사진!!^^
오~구도좀 잡을줄 아는구먼~
눈은 없고..머때문에 글케 웃는건지..ㅋㅋ
밥은 맛없고 숟가락만 맛있니?ㅠㅠ
머리가 하늘로만 올라가는구나..
언제 누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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