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2일~1095일><341일~3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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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토.1092일,341일째..

사돈댁아가씨 결혼식날~
시부모님 광명역에서 같이 차타고 고고씽..
올만에 만난 언니~
그새 살은 더 빠지셨당..

어머님과 언니가 인사 나누는 사이 나도 한컷..ㅋ
올만에 예복 꺼내 입었더니 숨을 못쉬겠다..;;

고모 안냐세여~~

홍군..아버님 단독컷도 찍으셨네..
울 아버님 미남이심..ㅋㅋ

예찬이도 한컷~
오늘도 유모차와 함께~~

나린이가 그토록 찾던 고모부~~
결혼식 내내 고모와 고모부만 찾아대고..ㅡㅡ;

언니 화장한 기념으로...ㅎㅎ
가족사진~~
근데 오빠가 사진을 찍으니..없다;;

여자들 끼리~
예찬이는 꼽사리.

또 다시 한컷~

나린이도 브이~~
머리띠도 하고..머플러도 하고..
저 가방은 애지중지..
할머니가 저기 과자 넣어줬기 때문에;;

독사진이 요거 하나네요..ㅠㅠ
만삭의 임산부가 아닌것같아요..ㅋ

계속 과자 꺼내먹기 바쁜 나린이..ㅋ

할아버지랑..^^

식진행중..
혼배미사였는데..다행히 유아실이 꺼서 노는중..

나린이 그 표정은 뭐니?ㅎㅎ

2011.11.13.일.1093일,342일째..

티타임~
아빠는 커피..
나린이는 처음으로 먹는 코코아~^^

2011.11.14.월.1094일.343일째..

나의 아침..
토스트와 카푸치노..
거품이 일명 개거품이 되고..
가루도 쏟아져버리고..ㅋㅋ
그래도 맛남~

아빠랑 셀카놀이~

요즘 표정놀이 심취 나린이..

요즘 살오른 나린이;;
턱이 이중턱이 될라한다..

스마일~~^^

2011.11.14.화.1095일.344일째..

이제 얼마나 잘 걷는지..
아침에 눈 뜨면 저 뽀로로 부터 밀고 다니는데..
시끄러워 죽겠음..
아침 7시부터 그건 아니잖니;;

예찬이 취미..
엄마 가방 뒤지기..
과자봉지 발견하면 바로 엄마한테 와서 줌...
열어달라고..ㅡㅡ

먹을것이 없으니 통째로 이동중;

결국 해작질로 마무리.ㅋ

나린이가 정리를 도와줘요.
근데 나린이 표정 뭥미??
요즘 개그본능 홍나린이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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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4thweek.net BlogIcon 픽스토리 PICSTORY™ 2011/11/21 17:32 address edit & del reply

    애들도 좀 차려 입혀주니.. 빈티는 안나는듯.. 다행..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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