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0일~1091일><339일~3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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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0.목.1090일.339일째..

설명서보며 만들어본 카페라떼..
우유를 너무 많이 넣었다;;;;

밥먹을려고 앉아있는 예찬이..
아.. 요 미소...
너무 좋아요~~

엄마랑 쿠키만들려고 오늘도 앞치마..^^

우선 마트에서 사온 믹스가루와 계란하나, 올리브유..

자~~섞어주세요~~
굉장히 진진하신 나린양..

엄마가 도와줘서 반죽완성~~
중간에 거뭇거뭇한건 시금치 가루란다.

열심히 모양만드는 나린이~~

쿠키만들기 끝~~
이제 굽기만 하면 되겠당..ㅋㅋ

처음으로 오븐을 돌려서 엄마가 좀 헤맸지만 예열하고 쿠키까지 넣었다..ㅋㅋ
오븐앞에 죽치고 앉아서 기댕기고 있는 나린이..

시간이 땡~하고 나온 쿠키..
굽기의 정도가 너무 차이가 난다..ㅡㅡ;
다음부터는 중앙으로 몰라서 구워야 할듯..
탄곳이 좀 많네..ㅋㅋ

요건 빼빼로데이 아빠선물~
아빠얼굴-나린-하트는 "아빠~나린이가 사랑해"라는 뜻ㅋㅋ

본인이 만들어서 더 맛있는듯..^^
쿠키만들기가 간단하면서 애들도 좋아하고..
자주 해줘야겠다.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안자겠다고 그랬다던디..
초저녁에 뻗으셨다..
깨서는 난리도 아니였지..ㅡㅡ;

2011.11.11.금.1091일.340일째..

예찬이가 사고한판....
아침에 나린이 얼집갈꺼라고 신발장위에 핸폰 올리고 나린이 신발신겨주는 사이..
유모차에 있던 예찬이가 휴대폰을 잡으려다가 놓치고..
대리석바닥에 아주 리얼한 소리가 울리더니..
핸폰을 들었더니 저렇게 되었다..ㅠㅠ
삼성서비스센터 바로 갔는데..
정말 다행히도 4만원에 판넬모두 교체..

오늘도 얼집에서 낮잠안자겠다고 본색을 드러내며 울고불고 난리를 부렸단다.
선생님들이 나린이 보통아니네요~하고 혀를 내두르고...
집이랑 똑같고 어린애들이 한꺼번에 같이있고 딱히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없고하니..좀 심심해 하는듯..
집에서도 땡깡이 심해서..
12월부터 2월까지는 그냥 문화센터 3개정도 들으며 데리고 다닐까싶기도 하다..에혀..

엄마가 물병에 물넣어주니..
수납장열어서 넣었다,뺐다하고 놀고있다..ㅋㅋ

혼자 좋댄다..ㅋㅋ

좋아요~?아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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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4thweek.net BlogIcon 픽스토리 PICSTORY™ 2011/11/14 10:05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아~ 향미야~ 쿠키 맛나게 잘 먹었어~~ 고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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