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5일~1086일><334일~33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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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5.토.1085일,334일째..

폴리풍선을 저렇게 달아놓고는..
음악연주중??ㅋㅋ

엄마생일..하루죙일 우중충한 집안분위기..
그래도 나린이가 졸라서 겨우 케익 사옴..

엄마생일축하보다는..빨리 먹고싶은 마음뿐인?ㅋ

나린이아기..
빨간옷 덮어주고..
요즘 아기 너무 좋아함..
못미가 밀림;;

엄마생일 케익이..딸기케익인데..정말 쬐금 먹었는데..
눈이 저렇게 됐다.ㅠㅠ
이노메 아토피성 피부...
돌지나면 괜찮아지려나..

드뎌 쇼파가 배송왔다.
넓었던 거실이 좁아졌다;;

2011.11.6.일.1086일,335일째..

어제 그냥 방콕해서 지나간 생일이 억울(?)해서 하루지나서 앗백행~
모자로 눌러진 머리가 또 다른 예찬이 얼굴을 보게 하네~~
근데 밑에 턱은 왜 그리 내니??

오잉?

장난치는 부녀..

모자도 한컷~

이유식보다 빵을 더 많이 먹었다..

이제 머리 내려야 겠다~~
착한남자 이미지??ㅋㅋ


둘이 머하는 시츄에이션??

앗백으로 약간 기분 풀려서 집들이음식 준비함..ㅡㅡ;;
사람이 다섯명이라..조촐하게.근데 상이 넓어서 그런지..없어보이네;;
찹스테이크,무쌈말이,샐러드,굴전,바베큐보쌈,미역국,,

나린이도 미역국이랑 밥같이 먹어요~~
올만에 사람들이 집에 북적북적해서 그런지..나린이가 좋아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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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4thweek.net BlogIcon 픽스토리 PICSTORY™ 2011/11/14 10:10 address edit & del reply

    집들이 하느라 고생했어..
    생일도 잘 못 챙겨주고;; 말처럼 참 쉽지 않으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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