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3.6.일.90일째...
나린이랑 달리 피부가 좋지 않은 예찬이..
꺼칠거리는게 느껴진다...
2011.3.7.월.91일째..
누나가 어린이집에 갔다~
간만에 조용한 오후..
예찬이에게 아기체육관을 꺼내줬더니..시큰둥;;
이번에는 촛점책;;
하지만 손빨기..ㅋㅋ
그래도 제법 보네..ㅎㅎ
2011.3.8.화.92일째..
항상 잘때는 요렇게..
얼굴이 또 많이 올라왔다..ㅠㅠ
오늘은 제법 범보의자에서 포즈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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