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6일~678일*

|
2010.09.22.676일째..

추석날~
이삐게 입고~머리띠도 하고~~

2010.09.23.677일째..

할머니집에서 실컷늦잠자고 일어나서 골프 한판 하신단다~

거만하게 한손으로...ㅋㅋ
아빠가 좀만 더 크면 골프갈켜준단다..ㅋ

티비보는 부녀가..어찌나 똑같은지;;

점심은 짜파게티~
요거..자주 이용하게 될듯;;
나린이도 옷이 더럽히는게 싫은지..나보고 앞치마 벗어달래서 입고 먹는다;;

후루룩~
맛나니?ㅎ

저녁에 집에 있기 너무 아까워서 마트라도 가자고 나갈려는데..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을 찾아입혔다~
저 모자는 꼭 쓰겠단다..ㅋㅋ
ABC마트에서 새로산 운동화 신고 외출~~ㅎㅎ

2010.09.24.678일째..

간밤에 침대에서 자다가 혼자 계단쪽으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났는데..
갔더니 바닥에 엎드려 그대로 자고 있더니..
좀있다가 일어나서 다시 침대위로 올라가서 철퍼덕 엎드려서 다시 자는 나린이..
혼자 엄청 웃겼다..ㅋㅋ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서 못미들고 거실에 걸어나오면서 엄마~안녕~하면서 나온다~
다컸다..우리 나린이~ㅎㅎ

아빠가 월차라 같이 짐보리에 갔다~~
여기서도 장난끼 발동한 아빠~~ㅋㅋ
똥침하려다가 나린이에게 딱걸림..ㅋ

하지만..짐보리에서도 아빠 껌딱지~~

공굴리기~~

아빠랑 떼굴떼굴~
엄마랑은 같이 할수 없었는데..
아빠가 같이 해주니 엄청좋아하네..^^

미니후프를 굴려야 하는데..
나린이는 몸에 끼고 지가 빙글빙글 돈다..ㅋ

비누방울시간~

아빠왈,
카메라가 좋아야해~~ㅋㅋ
오디들고 가서 사진찍으니 참 잘나오네~

아빠눈에도 나린이만 보여~ㅎ

바닥에도 톡톡~

저 표정...ㅎㅎ

27주5일..
두시간 기다려서 만나고 온 백구~
다리까지 올려서 있다~

고뇌하는 백구..ㅋㅋ
우찌 내 몸무게,백구몸무게,머리둘레꺼정 나린이때랑 똑같은지..
다리만 나린이보다 쬐금길다~
벌써 머리카락도 자라서 날리더라는;;
근데 우리집 애들은...홍가의 핏줄로만 가는지..
백구도 아빠를 닮았구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BlogIcon 픽스 2010/09/28 15:40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도 사진이랑 태어났을때랑 좀 달랐던것 같은데..백구 태어나면 어떻게 생겼을지.. ㅎㅎㅎ

prev | 1 ...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 75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