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5.516일째..
손은 엉덩이에 넣어서 글적글적,,
양말은 한쪽에만 신고~
요즘 얼굴이 변해 가는것같은 나린,
쇼파에서 운동하는 자세로 얍!!ㅋ
2010.04.16.517일째..
요 내복만 입으면 애가 더 살이 많아 보인다;;;
그래서 카트에 꽉차보이는;;;;
엉엉~요즘 땡깡 최고..ㅠㅠ
콧물 눈물 침~범벅...ㅋㅋ
손은 엉덩이에 넣어서 글적글적,,
양말은 한쪽에만 신고~
요즘 얼굴이 변해 가는것같은 나린,
쇼파에서 운동하는 자세로 얍!!ㅋ
2010.04.16.517일째..
요 내복만 입으면 애가 더 살이 많아 보인다;;;
그래서 카트에 꽉차보이는;;;;
엉엉~요즘 땡깡 최고..ㅠㅠ
콧물 눈물 침~범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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