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6

매일 저녁 6시부터 12시꺼정 엄청 보채는 나린이..
분유먹고 12시가 넘어서는 3시까지는 자고..
그뒤에는 거의 한시간이나 두시간 간격으로 깨는듯..(사실 내가 잠에 취해서 시간잘모름..ㅋㅋ)
아침까지는 많이 울지는 않고...엥엥 거릴때 젖물리면 바로 취침모드...
좀 덜 보채면 좋을련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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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들 다 한다는 표정 한번해주시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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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놓는걸 좋아해서..아빠팔에 엎어놨더니...
인상을 쓰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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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채는 나린이를 아빠배에 올려보라고 해서 올렸더니..
조금있다 바로 엥~~~나린이는 아빠 뱃살이 싫은가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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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트림시키기 전문!!
나린이도 나름 자세는 편한듯~
눈이 땡그랗게 뜨고 트림할라고 준비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