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3.595일째...
시부모님,이모님내외,언니,우리가족이 통영 ES리조트에 처음으로 방문했다..^^
비록날씨가 도와주지 않았지만 나름 휴식도 잘하고 온듯~
제천리조트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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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 마자 방방마다 다니면서 사진찍기..ㅎㅎ
우선 아담한 주방~~
그릇하고 집기들은 대부분 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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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틔인 거실...
처음 방문한다고 전망좋은 곳으로 배정해줬다는데..확인할수 없었음;;안개가 너무 심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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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평형은 방이 두개 인데 그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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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욕실..
침대방에 딸린 욕실이 하나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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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 침대가 맘에 들었던 방..
원래 우리가 침대에서 자고 싶었으나..침대가 생각보다 작아서 우리는 옆방에서 요깔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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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으로 가는 길~
나무도 잘 어울어져 있고, 토끼도 방목되어있고;;
회장의 자연주의가 잘 맞는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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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린데도 수영장에 사람들이 들어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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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나린이..
나랑 차를 따로 타고와서 물만 먹었다고 해서 리조트 도착하자마자 과자를 하사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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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저녁으로 회를 먹을꺼라 나린이저녁먹이러 리조트내에 레스토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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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나오기전에 신이난 나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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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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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두개~요건 나린이가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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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먹어야 했지만 그래도 온김에 머 하나 먹고 싶어서 시킨 연어크림스파게티~
올레~너무 맛났음..^^ㅎㅎ
오기전에 괜히 충무김밥먹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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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 먹일꺼라고 소고기볶음밥을 시켰는데..이렇게 나왔다;;;
대략난감..
소스도 조금 매콤해서 나린이는 밥만 먹이고 크림스파게티의 연어를 다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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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빵먹는 나린이~~